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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와인스마트 터치인식 쓸만하지 못하다

와인스마트 블로그들 어찌보면 다 돈받고 쓴게 맞다... 물론 피처폰처럼 잘 들리고 잘 걸린다... 하지만 스마트폰 대용으로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 http://youtu.be/fUh957WO-Nk 내 폰... 보면 알겠지만 터치한번 하려면 큰 인내심이 필요하다...

IT

usb 사진 복구

어렵게 찍은 사진들이 갑자기 날아가면 당황... ㅠㅠ 어제 뒤늦게 두번째 이런 일을 당했다... 첫번째 일은 결혼 후 첫 여행인 홍도여행때인데... 그래서 홍도여행때의 사진은 한장도 남아있지 않다. 이번에도 그런일이 있을 뻔 했는데 usb를 살펴보니 usbc 라는 파일이 생성되어 있어 그것을 실마리로 웹서핑으로 찾아나섰다. 결국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만나게 되었다. 게다가 공짜라니... ^^ http://www.cgsecurity.org/ 사용법은 많이들 공유가 되어있으니 생략하도록 하겠다. 혹시 없어질지도 모르니 파일은 첨부해놓고... ㅎㅎ

산책/돌아다니기

진실없는, 혹은 진심없는

TV와 신문 등 공중언론에 노출되어 있는 사람은 그 사람대로 SNS와 인터넷 등 소수언론에 노출되어 있는 사람은 또 그 사람대로 편협한 정보를 받아들이고 자신의 기준을 만들어 세상의 이치를 판단해 버린다.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순리나 그저 심적 동요에 의해서 결과가 나오기도 하는데 논리적으로 만드려다보니 변명이 지속적으로 재생산 된다. 떠도는 정보는 무엇이 진실인지 모르겠고 사람들은 진심이 없는 정보의 재생산만을 하고 있다. ​

IT

페이스북은 이젠 끝인가?

이웃없는 세상의 이웃만들기, 혹은 내 존재감 인식하기 등의 이유가 SNS의 역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정치적 편나누기 글과 링크가 난무하는 페이스북은 슬슬 지친다. ​

독백

나의 마흔살 생일날 눈이 오긴 했다.

일주일이 지났지만 기억하고 싶어 동영상을 올린다. 내 생일에는 첫눈이 온다고 기억하는 나에게 마흔되는 나의 생일에 내린 눈은 슬프고 서러운 내 생일을 그나마 위안해주었다.

직장

유Line의 몰락과 후배들에게 하고픈 이야기

흔히 직장에서는 줄을 잘 서야 한다고 한다.이번달을 중심으로 흔하게 유Line이라고 농담식으로 불리웠던 후배들의 퇴사가 연이어질 예정이다.이 회사에 내가 직접 데리고 와서 근무하는 사람이 3명, 그리고 내가 팀원으로써 이 놈은 내가 꼭 챙겨야지 하는 사람이 1명, 즉 유Line이라 불리울만한 사람은 총 4명이다. 이 중 이번 2명의 퇴사는 사실 내가 스스로 종용한 것이 분명하긴 하다.직접 그들에게 빨리 그만두라고 이야기한 것도 사실이다.내 경험상 요즘엔 취업이 어렵기 때문에 망설여질 사람들도 많이 있겠지만소기업에서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은 - 그 방법이 연봉이든 자기 만족이든 업무능력향상이든 - 3~4년에 한번씩 이직을 하는 방법 외에는 많지 않다.물론 한 회사에서 오랫동안 있는 것,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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