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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이 분은 이런 사람이다

https://v.daum.net/v/20261101190142156 '다문화 논란'에 꿈쩍 않는 이 대통령... "집단의 정체성 가지고 무조건 비호하면 왜곡"이재명 대통령은 1일 다문화가정 지원 재검토 논란에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고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v.daum.net난 2000년에 이 양반을 분당에서 막걸리를 한달에 한번씩 먹었고 그때도 지금도 좋아하지않지만 윤석열보다는 낫다고는 아직까지는 생각하고 앞으로도 그러길 바란다.난 가장 어려운 사람이 귀를 막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우린 귀를 막은 대통령을 도대체 몇년동안 보는 것인가... 이쪽이든 저쪽이든 참 웃기다.다문화가 특정 집단이면 걍 노인집단 청년집단도..

독백

처가살이의 고달픔

2015년 처가살이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벌써 10년이 지나면서... 집밥도 먹지 못하고, 라면하나도 눈치보며 끓여먹지도 못하고, 거실 쇼파에 앉아본 적도 없고, 거실에 있는 것 조차 어렵고, 같이 먹고 보는 것을 못하는 집이, 어떻게 집일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된다.딸내미 대학가는 2029년 29학번으로 가게되면 그때나 처가살이를 벗어나 집에서 밥도 먹고, 딩굴딩굴도 하고, 최소한 집에서 앉을 수 있는 자유라도 얻길.... 아직도 2년반이나 남았네.... ㅠ.ㅠ

산책/보고 들은 것

오딧세이(2026)

잘 만든 영화취향에는 안 맞는 영화cgv imax 의정부에서 봄의정부는 부대찌개 먹으러만 가야것다...

산책/밥 먹기

초계탕, 기억의 왜곡에 내가 없으면

의미는 없다만 처음 모시고 간 것이 분명한 장소에, 그날의 기억은 사라지고나 없이 찾아간 두번째를 처음으로 기억하는 미군부대 옆 평양초계탕집, 시청 앞으로 옮긴지도 꽤 되었지만 장인장모가 좋아한다는 이유로 포장을 비롯해 2~3년에 한번은 갔던 식당...얼갈이배추가 잔뜩있는 동치미의 맛이 가장 인상적인 곳인데, 이젠 그 맛이 아니고... 추억도 왜곡되어있으니 이젠 가자고해도 가지말아야겠다.내 인생에는 내가 사라진 기억이 꽤 많다.난 누구랑 있었는지를 더 중히 여기는데, 무엇을 먹었는지 어떻게 있었는지를 기억하는 사람이 훨씬 많은 것 같다.바이~~ 초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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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간 리턴매치래... 이게 우리 정치의 퇴보야....

난 이젠 고딩이된 자녀를 키우면서 당을 생각하지않고 한살이라도 나이가 적은 후보를 뽑은지 10년은 되었다. 정말 이상한 윤어게인당 놈들도 나이만 어리면 뽑아줄껀데 아직까진 그런 닐은 없었다. 진보당이나 그런 친구들이 늘 어리니(어리다고는 하지만 40대인 경우가 거의 99%) 그렇게 찍는데 진짜 민주당이든 국민의힘이든 1살만 어려도 무조건 찍어준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 분들이 왜 중심이 없냐고 하는데.. 내 중심은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대와 같은 사람들이 정치를 하길 바랄 뿐이다.https://v.daum.net/v/20260520220320526

산책/돌아다니기

하동군 옥종 지역 남명학파 유적지 답사(2)

https://birdingmate.com/112 하동군 옥종 지역 남명학파 유적지 답사(1)조경학도인 내가 경상국립대학교 한문학과 수업을 듣게 된 과정은 묘하지만 수업이 진행되면서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다. 이번 답사지를 보면서도 조경학과 답사인지, 한문학과 답사인지 헤깔birdingmate.com위 글에 이어서5. 모한재(慕寒齋) 모한재는 현재 보수공사 중이다. 공사기간이 2025. 10월부터인데 끝나는 시점이 지워져있다. 자재부족인가? 그 앞을 당당히 지키고 선 은행나무의 기운이 숲 전체와 어울리는 풍경이 보기 좋았다. 어쩌면 지나칠 수도 있는 냇가의 ‘영귀대(詠歸臺)’, 글자를 찾아 보니 그 또한 즐거움이 배가 되었다.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안계리에 있는 조선 후기 하홍도(河弘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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