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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OS 설치방법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wintab&no=77337 여기 써 있는 글을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일단 리커버리 씌우는 방법 원하시는 분들 계셔서 제 나름대로 경험에 맞추어 https://github.com/incod3x/chromefy... 이 사이트 토대로 작성합니다. 이 사이트 대로 진행을 하면 몇 가지 걸림돌이 있어 아래 방법대로 하시면 아마 잘 작동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1. Chromium OS (arnoldthebat의 special 버전)를 live USB 형태로 부팅되는지 확인합니다. --> 이전 글 보시면 정보 있습니다. 2. 우분투 등 리눅스 용 다른 USB를 제작: live USB의 경우 download 폴더의 용량이 4GB로 제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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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 등 초기화하기

명령프롬프트 관리자로 실행하고 diskpart list disk sel disk 4 (디스크 번호 유의) clean create partition primary format quick fs=ntfs active e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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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스마트폰으로 네이버만 보는 사람들은 이미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비판하는 능력이 상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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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잊는거? ㅎ

국가대표 감독 선수 선출 팀당 적절히 군면제자 배분 금메달 비난 여론 쓸데없는 국감 피해자 코스프레 감독 자진사퇴 군면제자 배분 여론을 덮는 감독의 정치 그러면서 정치랑 분리? ☆ 앞으로도 적절히 군면제자 팀당 배분 계속할 예정이라고 국민에게 선전포고... 그게 야구계 윗 선들의 힘이고 실력이 고려되긴 하지만 배분도 중요한 야구계의 정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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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그리고 적응

처가살이에서 가장 적응이 안되는 것은 역시나 식사시간이다. 내 생각에 식사시간의 룰이 잘 맞으면 시집살이나 처가살이의 반은 접고 들어가도 되지 않을까 싶다. 생각해보면 어머니가 쓰러지신 2004년 이후로는 제대로된 집밥을 먹은 적은 없지만 뚜렷한 룰이 없더라도 내 몸이 기억하는 몇가지 룰은 아주 보수적이고 안되는 것이 많았다. 부모님보다 수저를 먼저 들면 안되었고, 밥먹는다고 했을 때 TV를 본다든지 책을 본다든지 자기가 하고 있던 일은 멈추어야 했고, 식사시간에 딴 짓을 하면 안되었고, 모든 사람의 식사가 끝나기 전에 자리를 떠서는 안되었다. 그런데 처가살이를 하면서 가장 안 맞는 것이 식사시간인데... 자리에 앉으는 순서대로 누구나 먹으면 되고, 밥상 차려놔도 샤워도 하고 자기 보던 TV는 다 보고 ..

산책/밥 먹기

망월사역(신한대학교) 식당

표준협회 교육을 14일간 받으며 어쩔 수 없이 12번의 점심을 지정해준 음식점을 통해 먹었다. 학교 앞이라는 특성으로 놀라운 가성비와 맛을 지녔다 할 수 있겠다. ☆☆☆☆☆ 나루터 - 블로그도 없고 다음지도에도 없다. 그런데 최고다... 대구지리탕, 알탕을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다. ☆☆☆☆ - 가성비 위주 내가국밥 - 든든한 순대국밥, 순대의 기본 질이 좋다. 락궁 - 짜장면은 굿~~ 탕수육은 불합격 이소 - 학생들이 딱 좋아할만한... 돈까스, 볶음밥, 파스타, 라면 등 ☆☆☆ 장수원부대찌개 - 부대찌개는 부대찌개, 난 오히려 김치찌개가 더 나았다. 일출 - 이 가격에 이 맛이.... 된장찌개, 덮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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