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답사는 조경작업소 울의 주관으로 대만의 놀이터를 둘러보고 놀이터를 보다 좋게 만드려는 시민모임과의 미팅이 주가 되어 다녀왔다. 1. 興國公園의 놀이터가 포함된 조경공간, 그리고 青年公園의 철재 비행기 놀이터 興國公園의 놀이터가 포함된 조경공간은 최근(2022년) 새로 조성된 공원으로 이번 답사에서 직접 참여한 조경설계회사의 구성원도 만날 수 있었다. 대만의 기반 시설들이 어쩔때는 80~90년대에 멈춰 있는 듯 한 느낌을 주는 것에 반해서 대만 공원과 놀이터는 많은 고민이 깃들어 이용 인원이 매우 높게 되어있어서 놀라웠다. 青年公園의 철재 비행기 놀이터는 대만의 놀이터 운동이 기지개를 핀 2015년부터 이루어진 고민의 흔적들, 주민참여와 통합놀이터 개념이 담긴 것들의 완성본으로 느껴집니다. 많은 곳을..
도둑질을 한 사람이 권력이 있으면 피해자들이 도둑에게 문 제대로 안 잠가서 미안하다고 하는 시대에 우린 살고 있다. 이득이 있다면 굴욕 정도는 감내할 수 있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주변에 반도 넘게 있는 셈이다. 뉴스만 그런 것이 아니라 바로 옆에 있는 사람 조차도 그렇게 생각하니 맞는지 모르겠다. 과연 가족 중 한 사람이 피해자라면 그렇게 생각할지 궁금하긴 하다. 우리 아이들에게 민망하고 미안하다.
★★★★☆ 미혼모와 입양아, 노동투쟁의 이유 등 관심없고 외면하고 싶은 것을 영화로 잘 표현해주었다. 그리고 다른 것을 몰라도 미혼모 지원금은 20, 기관에 맡기면 지원금 200.... 정말 미혼모들에게 200을 지원하면 아이들이 더 잘 클 수 있을텐데 왜 정책은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관도 기득권의 경제활동 중 하나일까?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36437
https://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00161 탈룰라 Daum영화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movie.daum.net 요즘 보는 영화마다 성공하네.... 좋은 영화다. 주연 조연 할 것 없이 모두 익숙한 배우들이긴 한데... 탈룰라, 주인공 이름에 무언가 뜻이 있지 않을까 싶어 찾아보니... "의도치않게 상대방의 가족을 욕되게 한 것을 무마하고자 하는 변명"이라는 신조어의 의미가 있다고 한다.
https://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05747 내 사랑 Daum영화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movie.daum.net 여주인공은 아이랑 패딩턴인가 볼때 엄마로 나왔던거 같은데... 완전 인생작이지 않았을까 싶다. 멋진 영화, 감사합니다.
평창의 대관령면은 오삼불고기를 나름 특화하여 모든 식당에서 파는 듯 하다. 게중 이번 간 금천식당은 지역민과 관광객들 모두에게 괜찮은 집 같다. 우리가 시킨건 물갈비와 곱창전골.... 아이가 함께 있기에 시킨 물갈비는 양념돼지갈비찜의 자박한 물이 담겨 당면도 먹는 버전.... 나름 괜찮았지만 졸이는 정도에 따라 간이 달라지니 잘 조절해 먹어야함 곱창전골은 소곱창으로 소주안주로 제격인 맛이었다. 난 운전을 해야해서 밥반찬으로 먹었는데 아주 좋았다.